사내에서 외주인력 관리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짜서 사용하자는 말이 나왔다.
늘 그렇듯 처음엔 '간단하게' 였지만 의견을 내는 사람이 네명으로 늘어나면서,
요구사항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결국 꽤 커다란 프로젝트 및 인력관리 사이트의 수준이 되었다.
문제는 이걸 구현하는 사람이 아마도 나혼자가 될 것이라는 부분.
현재 말하는 바로는 프로젝트 끝나고 사내에서 잠시 대기중인 인력들을 지원해서,
구현부분의 부담을 덜어준다고는 하지만, 뭐 그렇게 되지 않을것이란 것을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다.
( 사내 프로젝트에 투입되려는 순간, 새로운 프로젝트 제안팀으로 투입되거나
엉망이 되어가는 프로젝트에 긴급투입되는것이 일상이다. -.-; )
그러다보니 조금이라도 손이 덜 가는 구현방법을 찾아야 하고, 이왕이면 좀 재미있게 하고 싶다.
이미 한번 간단하게나마 손을 대봤던 레일스로 가느냐,
탄탄한 사용자층을 기반으로 최근 새롭게 부상중인 장고로 가느냐.
기본적인 오픈이 8월 말로 계획을 잡고 있으니 실제 구현시간은 한달정도.
부족하지도 넉넉하지도 않은 시간인만큼 고민은 이번주로 끝내고 공부와 함께 구현에 들어가야겠다.
늘 그렇듯 처음엔 '간단하게' 였지만 의견을 내는 사람이 네명으로 늘어나면서,
요구사항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결국 꽤 커다란 프로젝트 및 인력관리 사이트의 수준이 되었다.
문제는 이걸 구현하는 사람이 아마도 나혼자가 될 것이라는 부분.
현재 말하는 바로는 프로젝트 끝나고 사내에서 잠시 대기중인 인력들을 지원해서,
구현부분의 부담을 덜어준다고는 하지만, 뭐 그렇게 되지 않을것이란 것을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다.
( 사내 프로젝트에 투입되려는 순간, 새로운 프로젝트 제안팀으로 투입되거나
엉망이 되어가는 프로젝트에 긴급투입되는것이 일상이다. -.-; )
그러다보니 조금이라도 손이 덜 가는 구현방법을 찾아야 하고, 이왕이면 좀 재미있게 하고 싶다.
이미 한번 간단하게나마 손을 대봤던 레일스로 가느냐,
탄탄한 사용자층을 기반으로 최근 새롭게 부상중인 장고로 가느냐.
기본적인 오픈이 8월 말로 계획을 잡고 있으니 실제 구현시간은 한달정도.
부족하지도 넉넉하지도 않은 시간인만큼 고민은 이번주로 끝내고 공부와 함께 구현에 들어가야겠다.
vs.
신혼의 칼퇴근은 한달간은 빠이빠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ㅜ.ㅜTrackback URL : http://hschoi.com/life/trackback/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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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보안관 장-고!'
이 주제가를 틀어놓고 장고로 작업하면 좋겠다! :)
http://blog.naver.com/smilesunkr/120014307661
장고쪽을 생각은 해보고 있는데,
그나마 레일스는 한번 발을 담가본지라 좀 진도가 쉽게 나갈텐데,
장고쪽은 파이썬조차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어찌될지 잘 모르겠네요.
=)
70% 레일스로 기울고 있는 중입니다.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우주 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그나마 좀 아는 사람이 있는 python 쪽으로 다시 기울었네요.
장고 주제가나 다운받아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