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처음으로 해보는 것들이 꽤 여러개 있다.
그리고 어제 그 첫경험의 리스트에 또 하나를 추가할 수 있었다.
일단 처참한 첫경험의 증거를...
부항이었다.
피곤하다고 하는 말을 듣더니,
어깨와 등의 근육들이 뭉쳐있다며 저 사진과 같이 양쪽에 총 4방(!)의 부항을 떠주었다.
그것도 내가 반항할만한 시간을 주지도 않고 순식간에!!
뭐랄까 막연하게 부항은 커다란 기계를 사용한다거나 사발에 불을 담았다가 시술하는 것만을 알아온 나에겐,
아래 사진과 같은 간단한 기계는 새로운 발견이었다.
보기에는 조그마해 보이는 저 기기가 어떻게 그런 큰 고통을 줄 수 있는지...
암튼, 어깨의 저 위치는 가방을 크로스로 메고 다닐때 딱 끈이 지나는 곳인지라,
아파서 가방을 손으로 들고 다니고 있다.
저 부항의 효과인지, 아니면 단지 더 아픈 무엇인가가 나타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깨가 뭉쳐서 아프던 것은 왠지 좀 사라진것 같기도 하다. =)
아무래도 앞으로 종종 경험하게 될 것 같은데,
나에겐 익숙해지기 힘든 것인것 만큼은 분명하다. @.@
그리고 어제 그 첫경험의 리스트에 또 하나를 추가할 수 있었다.
일단 처참한 첫경험의 증거를...
증거사진 보기..
부항이었다.
피곤하다고 하는 말을 듣더니,
어깨와 등의 근육들이 뭉쳐있다며 저 사진과 같이 양쪽에 총 4방(!)의 부항을 떠주었다.
그것도 내가 반항할만한 시간을 주지도 않고 순식간에!!
뭐랄까 막연하게 부항은 커다란 기계를 사용한다거나 사발에 불을 담았다가 시술하는 것만을 알아온 나에겐,
아래 사진과 같은 간단한 기계는 새로운 발견이었다.
새로운 발견 보기..
보기에는 조그마해 보이는 저 기기가 어떻게 그런 큰 고통을 줄 수 있는지...
암튼, 어깨의 저 위치는 가방을 크로스로 메고 다닐때 딱 끈이 지나는 곳인지라,
아파서 가방을 손으로 들고 다니고 있다.
저 부항의 효과인지, 아니면 단지 더 아픈 무엇인가가 나타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깨가 뭉쳐서 아프던 것은 왠지 좀 사라진것 같기도 하다. =)
아무래도 앞으로 종종 경험하게 될 것 같은데,
나에겐 익숙해지기 힘든 것인것 만큼은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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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아파보인다! 덜덜덜.
등과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ㅜ.ㅜ
샤워하다가 기겁했다는.. 어깨에다가 햇기에 안보였는데 나중에 보니... 문신한거 같은 ㅡ.,ㅡ.; 시원해서 좋긴한데.. 아무래도
암튼 저도 실제로 아픈것보다 훨씬 눈에 띄게 멍(?)이 들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