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에는 미투데이나 트위터처럼 짧게 포스팅하면 안될까?

- 분명 어제 월급이 들어온 날이었는데 왜 난 여전히 궁핍할까...

- 뭔가 밤새 할만큼 재미있는 것 없을까?

- 어서 완전체 아니 우량체(?)가 되어서 할인받아 보험 가입을 하자. 74kg 까지 감량해야겠네. ㅜ.ㅜ

- 올해까지 가입이 가능한 장기주책 아니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보험 3총사. 저 중에 2가지로 분산해서 가입해야지. (재테크 분석포스팅이나 할까?)

- 회사에서 별로 해주는것이 없으니 내가 챙겨먹어야지. PMP 시험 응시료를 지원해준다던데, 준비해볼까?
2009/07/22 14:00 2009/07/22 14:00
짧은 생각들. :: 2009/07/22 14:00 memoran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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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ha  2009/07/22 1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휴가이신가봐요 (부럽 *_*) 재테크 분석 포스팅 좋아요.
    • hschoi  2009/07/23 18:39   수정/삭제
      휴가는 아니었습니다. =)
      다만 저에게 이것저것 시키는 사람이 없어서 휴가에 가까운 날이었지요.
  2. jk  2009/07/22 2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새즐길수있는것 직소퍼즐 500개 맞추기 같은것 ㅋ ㅋ 르누아르1500피스 도전하려는데 놓을방이 마땅찮다ㅏ?.. 월급은뭐 나도 마찬가지 남는거 없든데..
    • suha  2009/07/23 12:39   수정/삭제
      1000 피스만 되어도 어질어질하던데요... :)
    • hschoi  2009/07/23 18:41   수정/삭제
      그렇지 않아도 직소 2000피스 구입했습니다. @.@;

      커다란 전지사이즈 하드보드지도 구입했고요.

      슬슬 맞춰나가고 있는데 밤샐만큼 재미있지는 않은데요?

      끝날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놓을만한 공간이 없어서 고민중이죠. @.@;;;
    • jk  2009/07/24 01:06   수정/삭제
      suha// 음 천천히 확률 계산한다고 생각하며 인내하면 금방이에요^^, 원리도 있구요..

      hschoi // 오호~, 난 아직 공간 부족으로 찜만 해둔상태. 멋지다. 근데 2천피스는 하루에 할수가 없는데.. 내가 직소퍼즐의 의미는 그런거야. 조금씩 조금씩 인내하면서 맞춰가는 즐거움?, 직소퍼즐 자체가 즐겁다기 보단 인내하면서 집중하는 시간의 연습같은 느낌이야 내 개인적으로, 잡생각이 많이 날때 조금씩 포기하지 않고 맞춰가는데 의미를 둔다면.. 좀 재밌지 않을까 싶은거지^^, 아! 2천피스는 도대체 뭘까?
      나의 500피스"http://jkyun.egloos.com/1420752"
      오! 오즈로도 팝업으로 댓글창이 뜨는구나!! 신기...지금은 PC지만..
    • hschoi  2009/07/24 10:22   수정/삭제
      suha// 1000피스가 어질어질하지는 않은데, 이것보다 크면 집에 놓을곳이 없다는 사실을 깨닳았어요. 1000피스까지가 지금 집에서의 한계크기! =)

      jk// 이제 조금씩 인내하면서 맞춰가는 즐거움이 없어요! 저 완전 집중해서 두통이~~ ㅜ.ㅜ
      그리고 2000피스 아니고 1000피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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