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재미있게 할만한 것으로 직소퍼즐을 추천받아 얼마전 사놓은 직소퍼즐을 꺼내 맞춰보았다.
기억엔 2000피스 짜리로 산 것 같았는데 다시보니 1000피스 짜리여서 내심 '시시하겠는데?' 라고 얕보고 시작했다.

여기까지가 어제 둘이서 마주보고 앉아 약 2시간에 걸친 사투(?) 끝에 맞춰놓은 결과다.
뭐 나름 테두리를 먼저 찾아서 테이프로 고정해 놓고 안쪽을 군데군데 맞춰나갔다.
글자라던가 사람얼굴이라던가 수박덩이 라던가 특정 위치를 알려주는 지표들을 찾아서 군데군데 모아놓고 맞추니 얼추 잘 맞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렇게 2시간을 하고 나니 부작용이 하나 발생했는데...
분명 '재미'를 위해서 시작했는데 남는건 '두통'이라는 것!!!
너~무 집중해서 '문제를 푼다'라는 기분으로 몰두하다보니 완전 집중해서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
일단 사진의 저만큼만 완성해 놓은 다음 나 없을 때 혼자 못하도록, 저 판 그대로 냉장고 위에 고이 올려놓았다.
흐흐...
대략 하루에 한 두시간씩 두세번만 더 하면 완성할 것 같기는 하다.
다음엔 2000피스를 진짜 한번 도전해볼까? @.@
기억엔 2000피스 짜리로 산 것 같았는데 다시보니 1000피스 짜리여서 내심 '시시하겠는데?' 라고 얕보고 시작했다.

여기까지가 어제 둘이서 마주보고 앉아 약 2시간에 걸친 사투(?) 끝에 맞춰놓은 결과다.
뭐 나름 테두리를 먼저 찾아서 테이프로 고정해 놓고 안쪽을 군데군데 맞춰나갔다.
글자라던가 사람얼굴이라던가 수박덩이 라던가 특정 위치를 알려주는 지표들을 찾아서 군데군데 모아놓고 맞추니 얼추 잘 맞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렇게 2시간을 하고 나니 부작용이 하나 발생했는데...
분명 '재미'를 위해서 시작했는데 남는건 '두통'이라는 것!!!
너~무 집중해서 '문제를 푼다'라는 기분으로 몰두하다보니 완전 집중해서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
일단 사진의 저만큼만 완성해 놓은 다음 나 없을 때 혼자 못하도록, 저 판 그대로 냉장고 위에 고이 올려놓았다.
흐흐...
대략 하루에 한 두시간씩 두세번만 더 하면 완성할 것 같기는 하다.
다음엔 2000피스를 진짜 한번 도전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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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타이레놀 먹어본 기억은 없는 것 같아요.
효과가 좋은가요?
효과는 더욱 더 좋음.
작년에 내가 그랬음. ㅠ.ㅠ
사랑니 뽑고나서 진통제 대신으로 먹어도 되겠죠?
슬슬 정말 뽑아야 할 날이 오는것 같은데 말이죠. @.@
아픈 정도만큼 선택해서 복용하면 될 듯. :)
전에 바닥에 놓고 시작했다가 치울 수도 없고 하려니 머리아프고 매우 곤란했죠. ;;;
안할때는 냉장고 위에 올려놓는 방법을 사용했는데,
그 하드보드지에 테두리를 3M 반투명 페이지로 고정했는데도,
어제 분해하면서 그림이 테이프에 붙어나가는 조각들이 있어서
우울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