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네이버에서도 가계부 서비스를 오픈하고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잠시 가입을 해서 좀좀 돌아보긴 했는데, 내가 사용하는 패턴과는 잘 맞지 않아서 결국은 약 한달한달 전부터 사용해오고 있는 iCashHouse라는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원래 MS Windows 를 사용할때는 모네타의 미니가계부를 사용했었다. 네이트온에서 바로바로 띄울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좋은 서비스였다.
하지만 MacBook 으로 노트북을 기변하고 난 후, mac 의 Safari 나 Firefox 에서는 미니가계부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가슴아픈 현실의 벽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국 mac 에서도 정상적으로 모든 기능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웹기반 가계부 서비스들을 찾다가 발견한 서비스가 바로 iCashHouse 다.

개인이 서비스하고 있다는 사실이 살짝 서비스의 안정성(혹은 지속성)에 불안함을 안겨주기는 하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가계부 프로그램의 완성 전까지는 이 서비스를 통해서 개인재정관리를 하기로 결정했다.
iCashHouse 의 장점은 초반에 계정설정만 잘 해 놓으면, 현재 자신의 자산현황에 대해 확실히 리포팅을 해준다는 점이다. 각각의 통장/카드 등의 계정들을 등록하고 해당 계정들의 수입/지출을 관리해주기 때문에, 현재 특정 카드로 사용한 금액이 얼마인지, 특정 통장에는 얼마가 남아있는지 등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있는 자산변동현황 탭이 이 서비스의 장점중 하나다. 또한 거의 모든 조회페이지에 붙어있는 깔끔인쇄/엑셀로저장 기능도 사용하기에 따라 정말 편리한 기능이다. 월별 결산을 정말 손쉽게 할 수 있게 된다. =)
2009년부터 재테크의 기본 가계부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으신 분이 계시다면, iCashHouse 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원래 MS Windows 를 사용할때는 모네타의 미니가계부를 사용했었다. 네이트온에서 바로바로 띄울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좋은 서비스였다.
하지만 MacBook 으로 노트북을 기변하고 난 후, mac 의 Safari 나 Firefox 에서는 미니가계부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가슴아픈 현실의 벽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국 mac 에서도 정상적으로 모든 기능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웹기반 가계부 서비스들을 찾다가 발견한 서비스가 바로 iCashHouse 다.

개인이 서비스하고 있다는 사실이 살짝 서비스의 안정성(혹은 지속성)에 불안함을 안겨주기는 하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가계부 프로그램의 완성 전까지는 이 서비스를 통해서 개인재정관리를 하기로 결정했다.
iCashHouse 의 장점은 초반에 계정설정만 잘 해 놓으면, 현재 자신의 자산현황에 대해 확실히 리포팅을 해준다는 점이다. 각각의 통장/카드 등의 계정들을 등록하고 해당 계정들의 수입/지출을 관리해주기 때문에, 현재 특정 카드로 사용한 금액이 얼마인지, 특정 통장에는 얼마가 남아있는지 등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있는 자산변동현황 탭이 이 서비스의 장점중 하나다. 또한 거의 모든 조회페이지에 붙어있는 깔끔인쇄/엑셀로저장 기능도 사용하기에 따라 정말 편리한 기능이다. 월별 결산을 정말 손쉽게 할 수 있게 된다. =)
2009년부터 재테크의 기본 가계부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으신 분이 계시다면, iCashHouse 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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